문반석
2012-01-12 오후 9:44:00
사랑비 기대만큼 우려가 너무 큰 윤석호감독님 팬입니다
우선 5년만에 다시 드라마에 복귀하시는 감독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시면서 작품하신만큼 큰 결실이 있길 바라고요 

감독님의 특유의 한국적인 정서와 감수성 그리고 영상미가 이번 드라마에도 나타나길 바랍니다

근데 단 몇가지 걱정되는 사실들이 있습니다 

바로 대중들 아니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인데요

감독님이 만든 드라마가 일본을 즉 한류만을 위한 것이 아니냐라는 오해를 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캐스팅 두 남여 주인공의 일본에서의 높은인기와 겨울연가로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신

감독님이기에 그런 오해가 생긴것이겠지요

앞으로 드라마 홍보하실때 혹시나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언론에서도 자꾸 그런식으로 몰아가고 윤감독님 작품을 기대하는 저로써는 그런 반응들이 결코 달갑지 않습니다

감독님 팬인만큼 감독님 복귀작 시청률도 사실 신경이 쓰이지만 전 감독님의 소신껏 그리고 

감독님 인터뷰에서 말했던처럼 메마른 세상에 촉촉한 빗방울이 되는 그런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자연히 사랑비도 대중의 사랑을 받는 그런 또 다른 수작드라마가 되겠지요

제가 너무 주제넘은 우려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추우신데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히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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